트랜스포밍 제형으로 1∙2차 세안 한 번에 끝내는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
2026.04.06

최근 클렌징이 스킨케어의 첫 단계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단순한 세정의 기능을 넘어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 등 멀티 기능을 강조한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이에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클렌저 하나로 오일과 폼 세안을 동시에 해결해 과도한 세정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덜어주는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FEEL LIKE HONEY OIL TO FOAM CLEANER)를 출시했다.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는 쫀쫀한 허니 오일 제형이 물에 닿으면 풍성한 거품 형태로 변해 번거로운 1∙2차 세안을 한 번에 해결해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를 도와준다.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는 보습과 피부 결 정돈에 도움을 주는 ‘마누카꿀’과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는 ‘11중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 컨디션을 지키고, 화장이 잘 받는 피부를 완성해 준다.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는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민감성 피부자극테스트와 눈시림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노제닉 테스트까지 완료해 여드름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클렌저는 물기 있는 얼굴에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녹여내 듯 부드럽게 롤링해 사용한다. 이후 손에 적당량의 물을 더하고 풍성한 거품을 생성해 클렌징 해준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롱웨어 베이스 메이크업이 증가하면서 2차 세안이 필수로 자리 매김 한가운데, 과도한 세안으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을 걱정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을 착안해 제형과 성분에 차별화를 둔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