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부드럽게 녹는 ‘멜티드 치크 밤’ 출시…핀카 컬래버 한정 컬러로 감성 메이크업 완성
2026.06.22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에서 크림처럼 부드럽게 녹아들어 맑은 생기와 자연스러운 광채를 연출해 주는 ‘멜티드 치크 밤’을 출시했다.
루나 멜티드 치크 밤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밤 텍스처를 적용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벗겨짐 없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맑고 투명한 컬러감과 은은한 광채를 더해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해 준다.
특히 루나 멜티드 치크 밤은 여러 번 레이어링 할수록 컬러감이 더욱 선명하게 표현돼 원하는 무드에 따라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치크뿐만 아니라 립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톤 온 톤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루나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핀카(FINCA)’와 협업한 한정 컬러도 함께 선보였다. 핀카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는 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홈캉스 무드를 담은 컬러를 제안한다.
한정 컬러는 △형광등을 켠 듯 화사한 미들 톤 파스텔 핑크 컬러의 ‘F1 핑크 베케이션’ △분위기 있는 톤 다운 코랄 브릭 컬러의 ‘F2 오렌지 홈캉스’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기본 컬러 라인업도 함께 선보였다. △우유를 섞은 듯 부드러운 소프트 베이지 컬러의 ‘01 밀크 베이지’ △건강하게 태닝한 듯 분위기 있는 톤 다운 펄 베이지 컬러의 ‘02 태닝 베이지’ △모카 우유 한 방울을 더한 듯한 베이크드 펄 피치 컬러의 ‘03 모카 피치’ △사랑스러운 무드의 피치 펄 핑크 컬러 ‘04 버니 핑크’ 등 총 6종으로 출시됐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멜티드 치크 밤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컬러와 광 표현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와 트렌디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메이크업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루나 멜티드 치크 밤은 전국 올리브영 및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