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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신, 체취 원인균 케어하는…‘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 출시
2026.09.22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의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LABCCiN)에서 체취의 원인균을 관리해 산뜻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를 출시했다.
랩신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는 땀과 피지 등 피부 노폐물이 체취 원인균인 ‘제로시스균(Corynebacterium Xerosis)’과 만나 발생하는 체취에 주목해 개발한 제품이다. 향으로 체취를 일시적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체취의 원인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귀 뒤와 목, 겨드랑이, 발 등 체취가 쉽게 발생하는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랩신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는 멘톨 성분을 함유해 샤워 후 피부 온도를 최대 8℃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제공하며, 여름철이나 운동 후에도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과 과다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며, 사용 직후 피부 유분·피지량을 약 77.8% 개선해 미끌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랩신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9초 사용 후 제로시스균 99.97% 항균 효과를 확인했으며, 귀 뒤 96%, 목 97%, 겨드랑이 95%, 발 95%의 체취 개선 효과를 확인받았다. 이와 함께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체취 케어 기술을 적용한 시트러스 허브향을 담아 샤워 후에도 상쾌한 향을 오래 유지해 준다.
랩신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는 △가족이 함께 매일 사용하는 ‘데일리용 500mL 펌프 타입’과 △운동이나 여행 등 외출 시 휴대하기 편리한 ‘외출용 200mL 캡 타입’ 등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랩신 브랜드 담당자는 “체취는 단순히 땀 때문이 아니라 피부 환경과 체취 원인균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만큼 근본적인 원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랩신 제로시스 데오리셋 바디워시는 체취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산뜻하고 자신감 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바디워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