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은 고객의 깨끗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애경산업 대표이사 부회장 채동석입니다.
‘사랑(愛)과 존경(敬)’이 기업이념이자 사명(社名)인 애경산업은
세대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우리나라 생활용품의 역사입니다.
1954년 애경유지공업주식회사를 통해 시작된
애경의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은 1985년 애경산업주식회사로 이어져
소비자 여러분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70여년의 세월이 있기까지 무한한 사랑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풍요롭고 깨끗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환경친화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소비자의 기쁨과 만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과 미래가치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펼쳐
궁극적으로는 ‘생활뷰티 선도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